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인구 구조의 격변이 전통 가구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국내 1인 가구 비중이 35%를 넘어서고 초고령사회 진입이 가속화되면서, 주방·수납가구 중심의 하드웨어 비즈니스는 성장 한계에 직면했다. 이에 에넥스는 주거와 웰니스를 융합한 '미래형 생활솔루션 플랫폼'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12일 에넥스에 따르면 웰니스·뷰티 전
가구 뺀 에넥스, '1인·시니어 웰니스'로 승부수
인구 구조의 격변이 전통 가구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국내 1인 가구 비중이 35%를 넘어서고 초고령사회 진입이 가속화되면서, 주방·수납가구 중심의 하드웨어 비즈니스는 성장 한계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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