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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韓 표적 삼은 北 해킹 '최다'…미국의 두배 넘어

한국이 북한 배후 해킹 조직의 '최대 표적'이 됐다. 올해 상반기 한국을 겨냥한 공격은 19회로 미국(8회)의 두 배를 훌쩍 넘었다.

韓 표적 삼은 北 해킹 '최다'…미국의 두배 넘어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한국이 북한 배후 해킹 조직의 '최대 표적'이 됐다. 올해 상반기 한국을 겨냥한 공격은 19회로 미국(8회)의 두 배를 훌쩍 넘었다. 북한 관련 사이버 위협도 지난해 하반기보다 13.8% 증가한 가운데 가짜 채용부터 악성코드, 인공지능(AI)·딥페이크까지 공격 수법도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16일 S2W '2026년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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