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민. 연합뉴스
한국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후보 근대5종 성승민(한국체대)이 결승에 진출했다.
성승민은 17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여자부 준결승에서 펜싱,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365점을 기록, A조 2위로 결승에 올랐다. 33명이 2개 조로 준결승을 치러 각 조
한국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후보 근대5종 성승민(한국체대)이 결승에 진출했다.
성승민. 연합뉴스
한국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후보 근대5종 성승민(한국체대)이 결승에 진출했다.
성승민은 17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여자부 준결승에서 펜싱,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365점을 기록, A조 2위로 결승에 올랐다. 33명이 2개 조로 준결승을 치러 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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