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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靑 "지뢰폭발 현장, 위험성 높아…추호도 감추는 것 없다"

靑 "지뢰폭발 현장, 위험성 높아…추호도 감추는 것 없다"

靑-軍, '비 내려 증거인멸되길 기다린다' 野 주장 반박 靑 "위험하긴 하지만 최대한 신속하게 조사해서 결과 가져오겠다"

"2015년 목함지뢰 때와 달리 새로 개척하던 곳…조심스레 접근"

합참 "軍-유엔사, 안전대책 사전 확보 무엇보다 우선시 공감"

"편성·훈련, 안전성 평가, 당시 작전수행 인원 PTSD 회복 등 고려"

靑, 정치권-언론 향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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