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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靑 “조희대, 재제청 신속히 하라... 용혜인, 소명할 기회 줘야”

청와대가 용혜인 장관 후보자의 겸직 논란 및 지명 철회 요구와 관련해 “국민께 직접 설명하고 소명할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동시에 2주 가까이 지연되고 있는 대법관 재제청 건과 관련해 대법원을 향해 신속한 후속 절차 이행을 강하게 촉구했다.

청와대가 용혜인 장관 후보자의 겸직 논란 및 지명 철회 요구와 관련해 “국민께 직접 설명하고 소명할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동시에 2주 가까이 지연되고 있는 대법관 재제청 건과 관련해 대법원을 향해 신속한 후속 절차 이행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11일 브리핑을 통해 국정 현안 및 인선 논란에 대한 청와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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