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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金·張 "수시로 만나 대화하자"…'조희대 제청'은 신경전

金·張 "수시로 만나 대화하자"…'조희대 제청'은 신경전

김민석·장동혁 첫 상견례

2년만에 여야 대표 양자 회담

서로 웃으며 덕담주고 받아

金, 양당 상징색 넥타이 착용

張, 미래기금·부동산 쓴소리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왼쪽)가 24일 국회에서 취임 인사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예방, 대화를 나누고 있다. 양당 대표의 회담은 김 대표는 물론 장 대표 취임 이후 처음이다. 뉴스1

김민석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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