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미국 최대 배관·냉난방(HVAC) 자재 유통업체 퍼거슨 엔터프라이즈(FERG)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주택 및 HVAC 시장의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주거 부문의 성장세가 실적을 뒷받침했다.
이 소식에 10일(현지시간) 오전 10시 28분 기준 퍼거슨 엔터프라이즈의 주가는 전일
미국 최대 배관·냉난방(HVAC) 자재 유통업체 퍼거슨 엔터프라이즈(FERG)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주택 및 HVAC 시장의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주거 부문의 성장세가 실적을 뒷받침했다.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미국 최대 배관·냉난방(HVAC) 자재 유통업체 퍼거슨 엔터프라이즈(FERG)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주택 및 HVAC 시장의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주거 부문의 성장세가 실적을 뒷받침했다.
이 소식에 10일(현지시간) 오전 10시 28분 기준 퍼거슨 엔터프라이즈의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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