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총 600억달러(약 81조6000억원) 규모의 교역품에 대한 관세 인하 세부안을 공개했다. 중국산 장난감과 생활용품, 미국산 농축산물과 의료기기 등 비민감 품목부터 관세 장벽을 낮추기로 했다. 다만 전체 미중 교역에서 차지하는 규모가 크지 않은 데다 희토류와 첨단기술 등 핵심 갈등은 그대로
美中, 600억달러 관세 낮춘다…희토류 등 핵심갈등은 그대로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총 600억달러(약 81조6000억원) 규모의 교역품에 대한 관세 인하 세부안을 공개했다. 중국산 장난감과 생활용품, 미국산 농축산물과 의료기기 등 비민감 품목부터 관세 장벽을 낮추기로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