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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 트럼프, 양해각서 '퍼주기' 논란에 "절박한 쪽은 이란"

美 트럼프, 양해각서 '퍼주기' 논란에 "절박한 쪽은 이란"

트럼프, 소셜미디어에 글 올려 양해각서 비난론 반박

"우리가 절박해서 만난 것 아니라 절박했던 쪽은 이란"

美 여야, 트럼프 양해각서 합의에 초당적 비판

트럼프, 비판론에 "질투심에 불타거나 멍청한 사람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명예훈장 수여에 앞서 묵념하고 있다.EPA연합뉴스

[파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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