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가 6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락이 물가를 끌어내리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화되는 모습이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은 14일(현지시간)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계절조정 기준 전월 대비 0.4%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가 6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락이 물가를 끌어내리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화되는 모습이다.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가 6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락이 물가를 끌어내리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화되는 모습이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은 14일(현지시간)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계절조정 기준 전월 대비 0.4%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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