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美 6월 CPI 3.5%…6년 만에 최대 하락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가 6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락이 물가를 끌어내리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화되는 모습이다.

美 6월 CPI 3.5%…6년 만에 최대 하락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가 6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락이 물가를 끌어내리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화되는 모습이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은 14일(현지시간)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계절조정 기준 전월 대비 0.4%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