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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美 5월 소비 물가 4.1% 상승... 1분기 GDP 2.1% 증가로 상향

미국의 5월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美 5월 소비 물가 4.1% 상승... 1분기 GDP 2.1% 증가로 상향

미국의 5월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미 상무부는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4.1% 상승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는 2023년 4월 이후 최고치다. 전월 대비로는 0.4% 올랐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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