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2조~3조엔 규모 예상
글로벌파운드리스가 운영 맡아
차세대 자동차용 반도체 생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지난 3월 19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는 모습. AP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 미국과 일본이 관세협상의 대가로 마련한 5500억달러(약 762조5200억원) 규모의
사업비 2조~3조엔 규모 예상
글로벌파운드리스가 운영 맡아
차세대 자동차용 반도체 생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지난 3월 19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는 모습. AP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 미국과 일본이 관세협상의 대가로 마련한 5500억달러(약 762조5200억원)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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