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중국 최대 D램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베이징에 두 번째 메모리 반도체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다.
로이터통신은 3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CXMT가 베이징 경제기술개발구에 두
中 CXMT, 베이징에 두 번째 D램 공장 추진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중국 최대 D램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베이징에 두 번째 메모리 반도체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다.
로이터통신은 3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CXMT가 베이징 경제기술개발구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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