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0일 오전 11시 3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SNT에너지의 주가는 52,9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큰 폭의 상승을 나타냈다.
주가는 44,050원에서 시작하여 54,000원의 고가를 형성했고, 이 고가는 상한가와 동일한 가격이었다. 저가는 44,050원으로 확인된다. 지난 종가 41,550원과 비교해 11,350원 상승하여 27.31%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1,516,070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762억 7,200만 원에 달했다. SNT에너지의 시가총액은 1조 940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 308위에 위치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2.97배, 배당수익률은 2.17%를 나타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7.64%인 것과 비교하면 SNT에너지의 상승률은 업종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SNT에너지 주식 보유 현황을 보면, 총 상장주식수 20,680,783주 중 1,079,816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외국인 소진율 5.22%에 해당한다.
지난 거래일 SNT에너지는 시가 41,750원, 고가 42,950원, 저가 41,050원, 종가 41,550원을 기록했다. 당시 거래량은 109,976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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