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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MR 주가, 11.67달러 8.76% 하락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22일(미국 동부 기준 21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뉴스케일 파워(SMR)의 주가가 정규장에서 큰 폭으로 하락하며 11.67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

SMR 주가, 11.67달러 8.76% 하락 마감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2일(미국 동부 기준 21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뉴스케일 파워(SMR)의 주가가 정규장에서 큰 폭으로 하락하며 11.67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 종가인 12.79달러 대비 1.12달러, 즉 8.76% 하락한 수치이다.

주가는 12.95달러에 시작하여 하루 동안 동일 가격인 12.95달러를 고가로 기록한 뒤, 최저 11.55달러까지 떨어졌다. 이로써 정규장 내 주가 변동폭은 1.40달러로 나타났다. 거래량은 46,653,825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5억 6,900만 달러에 달했다.

뉴스케일 파워의 시가총액은 40억 달러로, 이는 한화 약 5조 9,180억 원에 해당한다. 전력 유틸리티 업종에 속해 있는 이 종목은 현재 주가가 52주 최고가인 57.42달러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며, 52주 최저가인 8.85달러에 근접한 위치이다. 기업의 주당순이익(EPS)은 -2.89달러를 기록했으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3.37배, 주당순자산(BPS)은 3.46달러로 집계됐다.

정규장 마감 후 진행된 시간 외 거래에서는 뉴스케일 파워의 주가가 0.35달러(3.00%) 상승한 12.02달러에 마감하며 부분적인 회복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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