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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MR 주가, 11.43달러 2.31% 하락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25일(미국 동부 기준 24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뉴스케일 파워 주가는 장 마감 기준 11.43달러를 기록하며 2.31% 하락했다. 이는 지난 거래일 대비...

SMR 주가, 11.43달러 2.31% 하락 마감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5일(미국 동부 기준 24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뉴스케일 파워 주가는 장 마감 기준 11.43달러를 기록하며 2.31% 하락했다.

이는 지난 거래일 대비 0.27달러 내린 가격이다.

주가는 지난 종가 11.70달러 대비 하락 출발하여 11.52달러에 시가가 형성되었다. 거래가 진행되는 동안 주가는 11.61달러의 고가를 기록한 반면 11.15달러까지 하락하며 저가를 형성했다. 최종 마감가는 11.43달러로, 고가와 저가 범위 내에서 움직였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0.46달러였다.

SMR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뉴스케일 파워의 거래량은 17,912,786주였으며, 거래대금은 2억 400만 달러에 달했다. 시가총액은 38.6억 달러로, 한화 약 5조 7,814억원 규모를 나타냈다. 해당 기업의 업종은 전력 유틸리티로 분류된다.

투자 지표를 살펴보면, 뉴스케일 파워의 주당순이익(EPS)은 -2.89달러를 기록하며 현재 수익성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나타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3.30배로 장부가치 대비 높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주가는 지난 52주 최고가인 57.42달러와 비교하여 크게 낮은 수준이며, 52주 최저가인 11.08달러에 근접한 상황이다.

정규장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11.54달러를 기록하며 정규장 마감가 대비 0.11달러 상승한 0.96%의 변동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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