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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MR 고배 마신 경주…유치 재도전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 SMR 입지가 부산 기장으로 결정되면서 경주시는 고배를 마셨습니다.

SMR 고배 마신 경주…유치 재도전

[KBS 대구]

[앵커]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 SMR 입지가 부산 기장으로 결정되면서 경주시는 고배를 마셨습니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SMR 유치를 계속 추진한다는 입장인데 국가의 중장기 전력 계획과 환경단체의 반발 등이 변수입니다.

김도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경주시가 유치에 공을 들였던 국내 첫 번째 소형모듈원자로, 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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