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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SK하닉이 쏠아올린 ‘성과급’…유탄 맞은 삼전·현대차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도 경이로운 실적을 냈습니다. 특히 하이닉스 영업이익률이 화제였는데,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앵커] 과거와 달리 이번 반도체 업황은 '슈퍼 사이클', 즉 '초호황'에 진입했다고 하던데, 이런...

SK하닉이 쏠아올린 ‘성과급’…유탄 맞은 삼전·현대차

[앵커]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 나와 있습니다.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도 경이로운 실적을 냈습니다.

특히 하이닉스 영업이익률이 화제였는데,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앵커]

과거와 달리 이번 반도체 업황은 '슈퍼 사이클', 즉 '초호황'에 진입했다고 하던데, 이런 흐름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앵커]

앞서 보셨지만 SK하이닉스 직원 성과급이 올해 6억 원을 넘길 거란 분석도 나옵니다.

정말 그런가요?

[앵커]

삼성전자는 어떻습니까?

노조는 상대적 박탈감이 크다고 주장하는데요?

[앵커]

노조 쪽에선 "올해 하이닉스로 이직한 인원이 200명이 넘는다"고 주장합니다.

'인재 유출' 막자는 건 나름 의미 있는 주장 아닌가요?

[앵커]

반면에 총파업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총파업이 강행될 경우 유·무형의 손실, 어느 정도일까요?

[앵커]

그런데 이번 갈등에 노사 외에 삼성전자 주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도 이례적인 거 같습니다?

[앵커]

우리와 경쟁하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성과 배분은 어떤가요?

직원 성과급과 주주 배당, 어느 쪽에 중심을 두나요?

[앵커]

이번 논란, 기업 내부를 넘어 사회적 쟁점으로까지 커질 분위기입니다.

어디서부터 해법을 찾아나가야 할까요?

[앵커]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이었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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