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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K엔무브 ZIC, K-BPI 엔진오일 부문 1위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2년 지크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개설 ▲쿠팡, 지마켓 등으로 판매 채널 확대 ▲자사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전용 제품(X10, X8) 및 레이싱(Racing) 제품 라인업 강화 등을...

SK엔무브 ZIC, K-BPI 엔진오일 부문 1위

SK엔무브 지크 제품 포스터. 사진=SK엔무브

 SK엔무브는 윤활유 브랜드 지크(ZIC)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엔진오일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하며 '골든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해 매년 국내 산업별 제품과 서비스 브랜드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지크는 SK엔무브의 그룹 Ⅲ 프리미엄 윤활기유 '유베이스(YUBASE)'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그룹 III 윤활기유는 그룹 I, II 기유에 비해 불순물이 적고 산화 안정성, 저온 유동성, 고온 점도 유지 성능이 뛰어나다.

지크는 유럽(ACEA), 미국(API) 등 주요 엔진오일 국제 규격을 충족시켰다. 전세계 60여개국에 수출된다.

지크는 모빌리티 시장 환경 및 고객 수요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했다. ▲2023년 전기차(EV) 전용 윤활유 브랜드 '지크 이플로' 출시 ▲대형 화물차 전문 윤활유 교환소 '지크 스테이션' 네트워크 확대 ▲오르막이 많은 국내 주행환경에 특화된 제품 '맥스 파워' 출시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한 결과물이다.

지크는 소비자의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지속했다.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2년 지크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개설 ▲쿠팡, 지마켓 등으로 판매 채널 확대 ▲자사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전용 제품(X10, X8) 및 레이싱(Racing) 제품 라인업 강화 등을 했다.

남재인 SK엔무브 Green성장본부장은 "지크는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한 브랜드"라며 "국내외 시장에서 존재감과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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