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SK텔레콤은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 4조3923억 원, 영업이익 5376억 원, 당기순이익 3164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각각 1.4%, 5.3%, 12.5% 감소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3조1058억 원, 영업이익 4095억 원, 당기순이익 3327억 원으로 집계됐다.
주주환원을 위한 분기 배당도 재개한다. 1분기 배당금은 주당 830원이다.
박종석 SKT CFO는 “지난 1분기는 고객가치를 중심으로 본원적 경쟁력 강화하고, 정예화 된 AI 사업을 통해 수익성을 회복해 나간다는 올해 목표에 맞춰 실제 성과를 낸 의미 있는 기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과 창출을 통해 실적 회복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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