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오른쪽)과 서울여대 이윤선 총장(왼쪽) [사진=Sh수협은행 제공]
Sh수협은행이 서울여자대학교와 AI 기반 금융교육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3월 19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금융기관의 실무 경험과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결합해 미래 금융 인재 양성과 디지털 금융 분야의 공동 발전을 목표로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AI 기반 금융서비스 연구, 금융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디지털 금융 및 정보보호 분야 협력, 상호 자원 교류, 재학생 교육 및 현장실습 기회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Sh수협은행은 특강이나 일회성 프로그램을 넘어 학생들이 금융기관의 분석 과정과 의사결정 체계를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금융 실무와 대학 교육이 긴밀히 연결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이 미래 디지털 금융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여자대학교 이윤선 총장은 “디지털 금융과 AI 기술의 융합은 미래사회를 견인할 핵심 경쟁력”이라며 “Sh수협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금융과 AI를 아우르는 차세대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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