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과 이란이 상대방의 합의 위반에 대해 경고하고 갈등을 빚으면서 휴전이 초반부터 흔들리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휴전에도 레바논 체류 국민에게 조속한 출국을 요청했는데요.
임형도 경희대 특임교수와 함께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1]
위태로운 휴전…미·이란, 우라늄 등 신경전
네타냐후 "레바논과 협상"…헤즈볼라 공습은 계속
트럼프 "협상 낙관적"…이란 "시간 얼마 안 남았다"
[질문2]
이란 "배럴당 1달러, 비트코인으로 내라"
미-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동징수?
오만, 이란 구상에 선긋기…"안 받겠다"
[질문3]
"중동 퍼펙트스톰"…포스트 고물가 시대
외신 "유가, 로켓처럼 오르고 깃털처럼 내린다"
미-이란 전쟁 직후, 연준 "고용까지 흔들릴 수도"
[질문4]
불안정한 휴전에 원·달러 환율 또 휘청
이창용 마지막 금통위…환율·물가 압박에 동결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환보유고 안 부족해"
[질문5]
'중동 전쟁' 으로 부각된 미·러 원유 수입
중동산 원유 대체 가능할까
친환경 발전·원자력·석탄 화력 발전 고민은
[질문6]
미 아르테미스 2호, 가장 먼 우주 여행
나사, 30조 원 들여 '달기지' 짓는다
54년 만에 다시 달로 미·중 우주 경쟁 가열
[질문7]
삼성, 우주 반도체 본격 개발…"미래 먹거리"
삼전 역대급 실적…글로벌 AI 반도체 전쟁
반도체 슈퍼사이클 본격화…SK하이닉스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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