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NYT "신장 강제노동" 보도에 중 반박, "선입견·편견"

중국 관영 글로벌 타임스가 미국에서 나온 신장 연어 양식장 강제노동 의혹 보도를 부인했다.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면화 공장. 로이터매체는 15일 앞서 미국 뉴욕타임즈가 보도한 신장 강제노동 의혹을 반박하는 사설을 실었다.

NYT "신장 강제노동" 보도에 중 반박, "선입견·편견"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중국 관영 글로벌 타임스가 미국에서 나온 신장 연어 양식장 강제노동 의혹 보도를 부인했다.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면화 공장. 로이터매체는 15일 앞서 미국 뉴욕타임즈가 보도한 신장 강제노동 의혹을 반박하는 사설을 실었다. 매체는 “신장 관련 보도가 선입견에 기반한 편견과 미리 정해진 의제에 맞춰 구성된 서사가 너무나 명백하다”며 관련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