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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NH농협은행,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나섰다

농협은행 테크(IT)사업부문 임직원들이 'NH Energy Diet'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경영 실천에 나섰다. 농협은행은 지난 22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에서 'NH...

NH농협은행,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나섰다

의왕 통합IT센터에서 ‘NH Energy Diet’ 캠페인 실시

농협은행 테크(IT)사업부문 임직원들이 ‘NH Energy Diet’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디스커버리뉴스=강성덕 기자 ecowrite@daum.net]

NH농협은행이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경영 실천에 나섰다.

농협은행은 지난 22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에서 ‘NH Energy Diet’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무공간 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테크사업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사항 안내장과 친환경 물병이 배포됐으며,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친환경 활동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NH통합IT센터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에너지 절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대중교통 이용 챌린지, 카풀 활성화, 출퇴근 시 계단 이용, 낮 시간 조명 최소화, 미사용 전자기기 전원 차단 등이다.

박도성 NH농협은행 테크사업부문 부행장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ESG 경영을 선도하는 은행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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