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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NH농협은행 대구중동금융센터, 쌀 330㎏ 후원

NH농협은행 대구중동금융센터는 최근 쌀 330㎏을 사회복지법인 청인재단 청인기억돌봄학교에 후원했다.

NH농협은행 대구중동금융센터, 쌀 330㎏ 후원

NH농협은행 대구중동금융센터는 최근 쌀 330㎏을 사회복지법인 청인재단 청인기억돌봄학교에 후원했다.

30일 청인기억돌봄학교에 따르면 대구중동금융센터는 지난 2023년부터 4년째 꾸준히 대구지역 경증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NH농협 대구중동금융지원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농협에서 한 시대를 이끌어온 어르신들을 위해 존경하고 섬기는 마음의 정신을 담아 사랑을 나누었다며 계속해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덕형 청인기억돌봄학교 원장은 “4년째 꾸준히 이어오는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경증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용규기자 pkdrgn@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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