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3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은행권 공동으로 시행되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첫 달 이자 전액지원”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 개인사업자의 이자 부담을 덜고, 포용금융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은행은 자체 앱인 올원뱅크와 대출비교 플랫폼(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을 통해 대출금리 비교 및 갈아타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NH농협은행은 이번 이벤트에서 두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NH올원뱅크에서 최초 가입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대 1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대출 갈아타기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10명을 추첨하여 첫 달 이자 전액을 지원하고 추첨에 선정되지 않은 고객에게도 NH포인트로 첫 달 최대 20만원의 이자를 제공한다.
비지니스코리아 정석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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