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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NHN클라우드·NHN두레이, DB Inc.와 금융 DX 및 AI 전환 위한 MOU 체결

(DX)과 AI 업무 혁신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사는 26일 서울 삼성동 DB Inc. 본사에서 협약식을 갖고 금융 특화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과 AI 협업 플랫폼 도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NHN클라우드·NHN두레이, DB Inc.와 금융 DX 및 AI 전환 위한 MOU 체결

엔에이치엔클라우드와 엔에이치엔두레이, 디비아이엔씨가 금융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DX)과 AI 업무 혁신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사는 26일 서울 삼성동 DB Inc. 본사에서 협약식을 갖고 금융 특화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과 AI 협업 플랫폼 도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사진 출처=엔에이치엔클라우드

이번 협약에 따라 NHN클라우드는 금융권에 필수적인 보안성과 안정성을 갖춘 클라우드 인프라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DB Inc.는 그간 축적한 금융·보험·제조 분야의 IT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 내 핵심 서비스의 클라우드 전환과 실질적인 시스템 구현을 주도할 계획이다.

업무 환경 혁신을 위해 NHN두레이의 AI 기반 협업 플랫폼 ‘두레이’도 도입된다. 메신저, 메일, 전자결재 등을 통합한 시스템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협업 효율을 높여 조직 내 디지털 업무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3사는 단순히 내부 시스템 전환에 그치지 않고, 금융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신규 사업 기회도 공동 발굴한다. 각 사의 기술력을 결합해 클라우드와 AI를 접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대외적인 디지털 전환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DB Inc. 관계자는 “금융권 IT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AI 기반 시스템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NHN클라우드 측은 “고객사 업무 특성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활용 모델을 제공하겠다”고 전했으며, NHN두레이 역시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협업 환경 구축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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