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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NHN·와플랫·카카오헬스케어, 'AI 스마트홈 돌봄' 컨소시엄 구성

사진=NHN 엔에이치엔(NHN)은 엔에이치엔와플랫(NHN 와플랫), 카카오헬스케어와 보건복지부 'AI 스마트홈 돌봄... 카카오헬스케어는 AI 기반 모바일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으로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NHN·와플랫·카카오헬스케어, 'AI 스마트홈 돌봄' 컨소시엄 구성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컨소시엄 이미지. 사진=NHN

[주간한국 박하림 기자] 엔에이치엔(NHN)은 엔에이치엔와플랫(NHN 와플랫), 카카오헬스케어와 보건복지부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6일 밝혔다.

‘AI 스마트홈 돌봄’은 돌봄 대상자의 가정환경에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AI 기술을 결합해 24시간 생활밀착형으로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인력 부족이 맞물리면서 AI 기반 돌봄 서비스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3사는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NHN은 대규모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AI 인프라 환경을 지원한다.

NHN 와플랫은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플랫폼을 기반으로 실제 서비스 구축과 운영을 담당한다.

카카오헬스케어는 AI 기반 모바일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으로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박하림 기자 rimrock11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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