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정우진)은 20일 ‘2026 한일 신입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과 일본 회사 신입사원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협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는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다. 총 48명의 양국 신입사원들이 참가했으며, 약 2주간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협업에 중점을 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조를 이뤄 AI 최신 기술을 실무에 접목해 가시적인 결과물을 도출하는 과제를 수행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자사 신입사원들이 글로벌 감각을 갖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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