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에 '삼성화재 브랜드 단독관'을 열었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 업계 최초로 토스에 '브랜드 단독관' 오픈
삼성화재가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에 보험업계 최초로 '삼성화재 브랜드 단독관'을 개설했다.
단독관을 통해 고객은 다양한 보험상품을 간편하게 탐색하고, 토스 앱 내에서 삼성화재 다이렉트 채널로 연계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아울러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점검하고 보장 현황을 분석하는 기능도 이용 가능하다.
삼성화재는 이번 단독관 오픈을 기념해 '지하철 지연 보험' 무료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이 상품은 수도권 지하철 이용 중 일정 시간 이상 지연이 발생한 경우 이용한 대체 교통비용을 보장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보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양생명, 원스톱 보험금 청구 '실손24 인앱 서비스' 출시
동양생명이 자사 모바일 앱에서 실손보험 청구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실손24 인앱(In-App) 서비스'를 출시했다.
고객은 별도의 앱 설치나 복잡한 로그인 절차 없이 '동양생명 모바일' 앱에서 실손 보험을 즉시 청구할 수 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의 경우 '제3자 대리청구' 기능을 통해 자녀나 지인이 대신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동양생명은 다음 달 카카오톡 기반 모바일 팩스 기능을 도입, 청구 채널을 확대할 방침이다. 고객은 카카오톡 메시지 인터넷 주소(URL) 접속 후 사진 촬영만으로 간편하게 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관점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 차별화된 보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교보생명, 중소기업 AI 교육 지원…"상생경영 가치 확산"
교보생명이 중소기업 고객사를 위한 생성형AI 교육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자사가 운영하는 기업교육 지원 서비스 '다윈서비스'에 중소기업 경영진·임직원을 대상으로 '리더가 알아야 할 AI 활용 과정'을 신설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대기업 대비 AI 집합교육 기회를 얻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기획됐으며, 각 기업의 업종별 특성과 임직원들의 디지털 숙련도를 반영해 △건설∙제조 등 현장직을 위한 '모바일' △경영진 대상 핵심 기능 체험 '콤팩트'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스탠다드' 등 총 3단계로 설계됐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기업과 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상생경영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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