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NC "박보승, 주전 중견수로 성장 가능성 커"

NC는 지난 21일 진행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경남고 외야수 박보승(1라운드 6순위)을 비롯해 총 12명을 선택했다.

NC는 지난 21일 진행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경남고 외야수 박보승(1라운드 6순위)을 비롯해 총 12명을 선택했다.

12명 중 투수가 6명으로 가장 많았고 내야수 3명, 외야수 2명, 포수 1명 순이다.

이번 드래프트와 관련해 NC 임선남 단장은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드래프트였다. 박보승 선수는 이번 드래프트에 참여한 선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