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미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수퍼스타 스테픈 커리(38·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중국 스포츠 브랜드 ‘리닝’과 손을 잡았다.
ESPN은 2일(한국 시각) 커리가 리닝과 10년 장기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커리 역시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계약 사실을 알렸다. 이번 계약엔 농구화와 농구용품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의류, 골프용품까지
NBA(미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수퍼스타 스테픈 커리(38·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중국 스포츠 브랜드 ‘리닝’과 손을 잡았다.
NBA(미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수퍼스타 스테픈 커리(38·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중국 스포츠 브랜드 ‘리닝’과 손을 잡았다.
ESPN은 2일(한국 시각) 커리가 리닝과 10년 장기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커리 역시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계약 사실을 알렸다. 이번 계약엔 농구화와 농구용품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의류, 골프용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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