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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MBC 차기 사장 후보, 이근행·이성주·이호인·전동건 4명 압축

MBC 대주주이자 관리감독기구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는 제1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근행 전 MBC 콘텐츠전략본부장, 이성주 iMBC 이사, 이호인 여수MBC 사장, 전동건 전 울산MBC 사장(가나다순)을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사추위)에 추천할 4인의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MBC 차기 사장 후보, 이근행·이성주·이호인·전동건 4명 압축

MBC 사옥 전경. MBC

MBC 차기 사장 후보군이 4명으로 압축됐다.

MBC 대주주이자 관리감독기구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는 제1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근행 전 MBC 콘텐츠전략본부장, 이성주 iMBC 이사, 이호인 여수MBC 사장, 전동건 전 울산MBC 사장(가나다순)을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사추위)에 추천할 4인의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면접심사에서 안형준 현 사장 등 4명은 탈락했다.

국민 150명이 참여하는 사추위는 12일 오후 1시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이들 4인의 정책발표 후 숙의평가를 통해 최종후보자 2인을 결정한다.

방문진 이사회는 13일 오후 2시 열리는 임시이사회에서 2인에 대한 최종면접 심사 후 사장 내정자를 선임할 예정이다. 신임 MBC 사장은 14일 MBC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사추위 회의와 이사회 최종면접은 iMBC 홈페이지와 MBC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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