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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LG유플러스 AI 전시, 1만5000명 끌었다

Simplexity : AI, 인간 그리고 예술〉이 약 두 달간 총 1만5000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9일... Simplexity : AI, 인간 그리고 예술〉이 약 두 달간 총 1만5000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9일...

LG유플러스 AI 전시, 1만5000명 끌었다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 강남 ‘일상비일상의틈’서 AI 도슨트·갤럭시 S26 결합한 新감상법 제시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서울 강남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 by U+’에서 진행한 전시 〈권오상의 Simplexity : AI, 인간 그리고 예술〉이 약 두 달간 총 1만5000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제공

[뉴스클레임]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서울 강남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 by U+’에서 진행한 전시 〈권오상의 Simplexity : AI, 인간 그리고 예술〉이 약 두 달간 총 1만5000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9일 밝혔습니다.

전시는 ‘단순함(Simple)’과 ‘복잡함(Complexity)’을 결합한 ‘심플렉시티’를 주제로, AI 기술과 예술·인간의 감각을 접목한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열린 구성으로 강남 한복판에서 부담 없이 예술을 접할 수 있다는 호평도 받았습니다.

특히 LG유플러스의 자체 AI 통화 서비스 ‘익시오(ixi-O)’를 활용한 AI 도슨트는 작가와의 실제 통화 내용을 기반으로, 요약을 보고 궁금한 점을 직접 검색까지 할 수 있는 능동적인 감상 방식을 구현했습니다. “글로 읽는 설명보다 이해도가 높다”는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2차 전시에서는 갤럭시 S26과 협업해 매장식 기능 설명이 아니라 작품과 공간 동선을 따라가며 디바이스 신규 기능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기획, 전시와 팝업이 하나의 콘텐츠처럼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관람객들은 이번 경험을 통해 통신사가 단순 통신 서비스를 넘어 문화·예술을 매개로 일상 속 경험을 확장해 주는 브랜드라는 인식을 갖게 됐다고 응답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일상비일상의틈’을 통해 예술·기술·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전시와 문화 콘텐츠를 지속 공개하며, 브랜드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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