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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LG 스타일러, 글로벌 누적 판매 200만 대 돌파

LG전자는 2026년형 신제품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여 시장 확대에 나선다. 사용자가 AI 스타일링 코스를 사용할 시 AI가 의류 무게 데이터를 학습·분석해 최적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스팀량과...

LG 스타일러, 글로벌 누적 판매 200만 대 돌파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컨슈머타임스=곽민구 기자 | LG전자의 의류 관리 가전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이 최근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 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LG 스타일러는 지난 2011년 처음 출시된 이후 10년 만에 판매량 100만 대를 달성한 데 이어 5년 만에 200만 대를 돌파했다

LG전자는 2016년 미국, 중국, 대만 등을 시작으로 해외 판매를 확대해 현재 글로벌 27개국에서 LG 스타일러를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중국, 대만, 미국의 매출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LG전자는 2026년형 신제품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여 시장 확대에 나선다. 사용자가 AI 스타일링 코스를 사용할 시 AI가 의류 무게 데이터를 학습·분석해 최적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스팀량과 온도 등을 조절해 셔츠 약 29분, 맨투맨 티셔츠·재킷 약 39분, 롱코트·패딩 최대 53분 등 맞춤 관리한다. 핸디형 고압 스티머가 탑재돼 사용자가 원하는 부위를 직접 케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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