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지그재그가 뷰티 카테고리 론칭 4주년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섰다.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지그재그는 오는 20일까지 ‘직잭뷰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에뛰드, 메디힐, 힌스, 롬앤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할인율은 91%다.
이번 행사는 신상품 선론칭과 단독 구성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에뛰드, 네이밍, 코스알엑스 등 주요 브랜드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플랫폼 내 독점 상품 비중을 확대했다.
라이브커머스도 강화했다. 뷰티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연합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상품 노출과 구매 전환을 동시에 유도하는 구조다. 일부 상품은 방송 전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혜택 역시 ‘초저가’ 중심으로 설계됐다. 40% 쿠폰과 선착순 400원 특가, 포인트 지급 등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직잭뷰티 페스타는 지난 4년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역대급 할인율과 단독 신상 라인업을 집약한 행사”라며 “대세 K-뷰티 브랜드를 가장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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