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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T '비정상'의 정상화①] 박윤영, 현장부터 다시 세웠다…"조직 이해가...

본사 7개 부문은 커스터머, 엔터프라이즈, AX사업, IT 등 5개 중심으로 통폐합됐다. 기존 독립 사업 단위였던 미디어부문은 커스터머부문에 흡수됐고, 경영지원부문은 CEO 직속 체계로 재편됐다. 지역 조직도 손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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