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식기를 끝내고 2개월 만에 재개한 KPGA(한국 프로골프) 투어 대회에서 최찬(29)이 정상에 올랐다.
지난 4월 우리금융챔피언십 데뷔 첫 우승에 이어 시즌 2승이자 통산 2승을 올렸다.
최찬은 23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 CC(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20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유
여름 휴식기를 끝내고 2개월 만에 재개한 KPGA(한국 프로골프) 투어 대회에서 최찬(29)이 정상에 올랐다.
여름 휴식기를 끝내고 2개월 만에 재개한 KPGA(한국 프로골프) 투어 대회에서 최찬(29)이 정상에 올랐다.
지난 4월 우리금융챔피언십 데뷔 첫 우승에 이어 시즌 2승이자 통산 2승을 올렸다.
최찬은 23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 CC(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20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