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딥테크·기후테크 등 미래 전략 분야 중심 총 45개사(국내 30개사, 글로벌 15개사) 선발
총 452개사 지원, 국내 10.7:1, 글로벌 8.7:1로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경쟁률 기록
'26년 선발시 청년 기업 12개사 포함, 국내 주요 대학 순회 설명회 통해 청년 창업 지원 강화
KB금융그룹이 미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KB스타터스'에 참여할 국내외 45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번 모집에는 AI와 기후테크 등 미래 산업 분야 기업들이 대거 지원하며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30개사와 글로벌 15개사가 선발된 가운데, 특히 올해는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주요 대학을 직접 방문해 발굴한 유망 청년 창업기업들이 포함됐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KB금융 계열사와의 협업 기회는 물론 전문가 경영 컨설팅과 전용 업무 공간 제공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됩니다.
또한 KB금융의 전략적 투자와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대표급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관리를 받게 될 예정입니다.
KB금융 관계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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