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지난 23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진행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KB금융지주의 '창업기업 지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KB금융지주 이창권 미래전략부문장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이영근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KB금융그룹, 보도 2026.04.27)
KB금융그룹은 지난 23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양 기관의 스타트업 육성 역량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민·관 협력 기반의 창업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양측은 AI, ESG, 핀테크 등 미래 산업 분야 기업 발굴, 정부지원사업 연계, 멘토링, 공동 육성공간 운영 등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간 KB금융은 핀테크랩 설립 이후 394개 스타트업을 선정·육성, 누적 투자 3089억 원과 422건의 제휴 성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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