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타임스]KB국민은행은 지난달 30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유망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KB유니콘클럽’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6기에는 ICT 서비스 플랫폼, AI 빅데이터, 핀테크 등 신사업 분야에서 10개사가 선발됐다.
선발된 참여 기업에게는 향후 7개월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 검토 ▲워킹스페이스 입주 기회 ▲스타트업-투자자 간 네트워킹 ▲스타트업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글로벌 진출 지원 ▲전문가 심화 멘토링 등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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