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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BS 차기 사장 김영삼·엄경철·이태현 세 명 압축...20일 최종 면접

17일 서울 KBS 사옥에서 열린 사장후보추천위원회 회의에서 사장 후보자 5인이 인사하고 있다.KBS 차기 사장 후보가 김영삼 전 KBS 미디어 대표, 엄경철 전 KBS 보도국장, 이태현 전 콘텐츠웨이브 대표 세 명으로 좁혀졌다.

17일 서울 KBS 사옥에서 열린 사장후보추천위원회 회의에서 사장 후보자 5인이 인사하고 있다.KBS 차기 사장 후보가 김영삼 전 KBS 미디어 대표, 엄경철 전 KBS 보도국장, 이태현 전 콘텐츠웨이브 대표 세 명으로 좁혀졌다.

KBS 이사회는 사장 절차에 처음으로 명문화된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이하 국민추천위) 회의를 17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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