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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금융 '베트남' 네트워크 강화… 현지 금융 거점 구축 속도

디지털 분야에서는 베트남 ICT 기업인 FPT그룹과 파트너십을 맺고 AI 및 빅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을 통해 유망 기업의 현지 안착을 지원한다. 또한 리테일 부문에서는 아그리뱅크의...

K-금융 '베트남' 네트워크 강화… 현지 금융 거점 구축 속도

(서울=열린뉴스통신) 박소연 기자 = 정부의 경제 외교적 지원 속에 국내 주요 은행들이 베트남 현지 금융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전략적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책금융기관의 현지법인 인가와 시중은행의 전방위적 민관 협력이 맞물리며 양국 경제 협력의 금융 기반이 공고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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