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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IT경진대회 지역 예선 8명 '울산시장상'

울산에서 열린 '2026 국민행복 아이티(IT) 경진대회' 지역예선에서 성적 우수자 8명이 울산시장상을 받고 전국 본선에 진출한다.

IT경진대회 지역 예선 8명 '울산시장상'

'2026년 국민행복 IT경진대회 울산지역예선 시상식'이 11일 울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김대흥 울산시 정보화담당관이 울산시장상 전수 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울산에서 열린 '2026 국민행복 아이티(IT) 경진대회' 지역예선에서 성적 우수자 8명이 울산시장상을 받고 전국 본선에 진출한다.

울산시는 지난 11일 오전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국민행복 아이티(IT) 경진대회'지역예선 성적우수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민행복 아이티(IT)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16개 광역시도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아이티(IT) 경진대회다.

울산에서는 지난 7월 15일 모두 19명이 참가한 가운데 울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울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 등 3곳에서 지역예선이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은 장애인 부문과 고령자·장년층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장애인 부문에서는 김택수·이지수·권원택·윤석환·강수종·최서현 씨가, 고령자·장년층 부문에서는 전은혜·이현관 씨가 각각 울산시장상을 받았다.

수상자 8명은 오는 15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리는 '2026 국민행복 아이티(IT) 경진대회' 본선에 울산 대표로 참가한다. 박인섭기자 inseob8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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