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의 반도체 업체들이 속속 기업공개(IPO)를 통한 증시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증시에 등장하자마자 시가총액 1위가 된 D램 반도체 제조사 창신메모리반도체(CXMT)에 이어 이번엔 중국 증시 첫 웨이퍼 제조업체가 상장할 예정이다.
(그래픽=게티이미지뱅크)24일 중국 관영 증권시보 등에 따르면 중국의 웨이퍼 파운드리인 캔
중국의 반도체 업체들이 속속 기업공개(IPO)를 통한 증시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증시에 등장하자마자 시가총액 1위가 된 D램 반도체 제조사 창신메모리반도체(CXMT)에 이어 이번엔 중국 증시 첫 웨이퍼 제조업체가 상장할 예정이다.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의 반도체 업체들이 속속 기업공개(IPO)를 통한 증시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증시에 등장하자마자 시가총액 1위가 된 D램 반도체 제조사 창신메모리반도체(CXMT)에 이어 이번엔 중국 증시 첫 웨이퍼 제조업체가 상장할 예정이다.
(그래픽=게티이미지뱅크)24일 중국 관영 증권시보 등에 따르면 중국의 웨이퍼 파운드리인 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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