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이 오는 28일 에이치디씨아이파크제2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로부터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소재 토지 6971.6㎡를 1319억원에 매입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거래는 공릉역세권 활성화사업의 추진 방식을 임대에서 자체 분양으로 전환하기 위한 거래다. 앞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에이치디씨아이파크제2호위탁관리부
IPARK현대산업개발, 공릉역세권 활성화사업 임대→자체 전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오는 28일 에이치디씨아이파크제2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로부터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소재 토지 6971.6㎡를 1319억원에 매입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거래는 공릉역세권 활성화사업의 추진 방식을 임대에서 자체 분양으로 전환하기 위한 거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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