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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iM증권, 비대면 국내 주식 입고 이벤트 진행 外

이와 더불어 iM증권은 이벤트 기간 내 토스 및 네이버페이 등 제휴 채널을 통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및 휴면 고객 선착순 5000명에게 각 채널의 포인트 1만 점을 지급한다. 국내 주식의 온라인 거래 수수료는 0.01...

iM증권, 비대면 국내 주식 입고 이벤트 진행 外

iM증권, 비대면 국내 주식 입고 이벤트 진행

iM증권(대표이사 박태동)은 7월 20일까지 비대면(스마트지점) 국내 주식 입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처: iM증권

이벤트 기간 내 iM증권 스마트지점에 국내 주식을 입고하는 모든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순입고 금액 및 거래금액에 따른 리워드를 지급한다.

300만 원 이상 순입고 후 100만 원 이상 거래하면 현금 1만 원을 지급한다. 순입고 금액이 500만 원 이상이면 5만 원, 1000만 원 이상은 7만 원을 지급하며, 3000만 원 이상 15만 원, 5000만 원 이상 25만 원, 1억 원 이상은 40만 원을 지급한다. 입고 대상 국내 주식에는 ETF, ETN, ELW 등이 모두 포함된다.

이벤트는 iM증권 MTS를 통해 신청하고, 7월 31일까지 잔고를 유지하는 경우 참여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iM증권은 이벤트 기간 내 토스 및 네이버페이 등 제휴 채널을 통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및 휴면 고객 선착순 5000명에게 각 채널의 포인트 1만 점을 지급한다.

국내 주식의 온라인 거래 수수료는 0.01%로 우대하여 적용한다. 선물 옵션을 거래하는 경우는 3개월간 수수료를 우대하며, 한 번만 거래해도 추가로 최대 3개월까지 연장하여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iM증권 MTS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하나증권·하나금융티아이, 영종도 해안 플로깅 사회공헌 활동 진행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하나금융티아이(대표이사 박근영)와 함께 인천 영종도 일대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해안 플로깅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하나증권과 하나금융티아이 임직원들이 18일 인천 영종도 일대에서 가족들과 함께 해안 플로깅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 하나증권

이번 활동은 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인천 지역의 해양·갯벌·도시 생태계 보존과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인천녹색연합과 함께 진행돼,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영종도 해안가 일대를 걸으며 해변에 밀려온 폐플라스틱과 페트병, 비닐, 스티로폼 조각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해안 산책로 주변과 제방 등에 방치된 쓰레기까지 정리하며 해양 오염 예방을 위한 정화 활동을 펼쳤다.

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인천 영종도에 이렇게 다양한 생물종과 해양 생태 환경이 공존하고 있다는 점을 이번 활동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됐다”라며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해양 환경 개선과 생물 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증권과 하나금융티아이는 지난 2024년부터 아동양육시설 봉사활동 등을 함께 진행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양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키

움증권, 신규 및 휴면 고객 대상 국내선물옵션 첫거래 이벤트 진행

키움증권(대표이사 엄주성)은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선물옵션 첫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처 : 키움증권

국내선물옵션은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표적인 파생상품이다. 높은 유동성과 다양한 행사가를 바탕으로 투자자의 전략적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16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키움증권에서 국내선물옵션을 처음 거래하는 신규 고객과 최근 3개월간 거래가 없던 휴면 고객이다.

이벤트의 신규 고객 첫거래 혜택으로 주유상품권 최대 5만 원을 증정한다. 지수 선물옵션 1계약 거래 시 주유상품권 1만 원, 거래금액 충족(지수옵션 5000만 원 또는 지수선물 20억 원) 시 4만 원의 혜택을 추가로 증정한다.

휴면 고객 재거래 혜택으로는 거래금액 충족 시 선착순 100명에게 현금 5만 원을 증정한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지수옵션 1억원 또는 지수선물 50억 원을 거래해야 한다. 이벤트 신청 이후 체결된 금액 기준, 먼저 조건을 충족한 고객 순으로 혜택이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신규 및 휴면 고객 모두에게 이벤트 신청 후 기간 내 1계약 이상 2개월간 연속 거래할 경우 수수료 쿠폰 10만 원을 전원 증정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국내선물옵션은 다양한 투자전략이 가능한 상품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위험 관리 측면에서도 활용도가 높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규 및 휴면 고객들이 거래 혜택과 함께 키움증권의 안정적이고 편리한 트레이딩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또는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

투자증권, '제1회 단체연금 투자대회' 개최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퇴직연금 고객의 올바른 투자 문화 형성 및 수익률 제고를 위해 ‘제1회 단체연금 투자대회’를 개최한다.

출처 : NH투자증권

이번 대회는 ‘테슬라(Tesla) Model Y’와 500만 원 상당 숙박권 등이 상품으로 지급되며, NH투자증권의 단체연금 가입 고객 중 나무증권 앱을 통해 연금저축 계좌를 개설하고 100만 원 이상 납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9일까지이며, 본 대회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다.

이벤트는 3개이며 월간 시상은 총 7회에 걸쳐 이뤄진다.

▲ 총 연금저축 납입액이 100만 원 이상인 고객에게 대회 기간 중 매월 수익률 상위 1~3위를 선정해 최대 100만 원 상당의 여기어때 숙박권을 증정한다.

▲총 연금저축계좌 납입액 1000만 원 이상인 고객 중 최종 누적 수익률 1위에게는 ‘테슬라 Model Y’가 증정되며, ▲총 100만 원 이상 1000만 원 미만 고객 중 최종 누적 수익률 1위에게는 ‘500만 원 상당의 여기어때 숙박권’을 증정한다.

비록 투자대회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지 못했더라도, 매월 이벤트 신규 신청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만 원 상당의 배달의 민족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고객의 참여 시점에 따른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고객은 대회 시작일(또는 해당 월 첫 영업일)부터의 수익률을 계산하며, 대회 기간 중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은 개설 당일부터의 수익률을 산정하여 역전의 기회를 노릴 수 있다.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연금은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소중한 노후 자산”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고객들이 자신의 수익률을 점검하고 전문가가 제안하는 ETF 포트폴리오 및 투자보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하며 자신의 연금 수익률을 직접 개선해보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대회 참가 신청은 NH투자증권 나무(Namuh) 모바일앱을 통해 가능하며, 투자대회 운영/시상 규정등 자세한 사항은 나무(Namuh)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농협금융의 일원으로서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 구현과 장기적인 자산 형성 지원을 핵심 가치로 삼고, 고객이 보다 체계적으로 연금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신자산신탁, 안산 군자주공10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대신자산신탁(대표이사 김송규)이 경기도 안산시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을 맡으며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출처 : 대신자산신탁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15일 안산시로부터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지정 고시 받았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사업은 전문 금융기관의 체계적인 관리 아래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한 추진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사업은 약 1000세대 규모의 신축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서해선 선부역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인근에는 선부초, 정지초, 원일중 등 교육시설과 샛터공원 등 풍부한 녹지 환경이 자리해 향후 지역 내 핵심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신자산신탁은 인접한 군자주공9단지와의 동시 개발을 통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군자주공9단지는 이미 대신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선정했으며, 지난해 통합심의를 거쳐 올해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앞두고 있다.

두 단지는 연내 시공사 선정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선부동 일대에 대규모 신축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사업시행자로서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신속하게 정비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통합 심의 등 후속 절차의 원만한 진행을 통해 소유주들에게 높은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벤처기업협회, 제3회 벤처·스타트업 성장 포럼 개최

(사)벤처기업협회(회장 송병준)는 21일(화)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자본시장 내 벤처·스타트업의 성장 및 회수 구조 개선을 논의하기 위해 ‘제3회 벤처·스타트업 성장 포럼’을 개최했다.

출처 : 벤처기업협회

이번 포럼은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이 주최하고, 벤처기업협회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 주관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후원했다.

포럼 주제는 “코스닥 3000시대, 혁신기업 성장시장 재설계”로, 코스닥 시장의 기능과 역할 재정립, 스케일업 단계 기업의 자금조달 및 회수시장 개선, 코스닥과 코넥스의 연계 설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코스닥이 본래 혁신기업의 성장과 회수를 뒷받침하는 시장으로 출범했음에도, 최근에는 성장시장 기능 약화,  개인 중심 수급 구조와 장기자금 부족, 우량기업의 이전상장 및 해외상장 확대 등 구조적 한계가 심화되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이번 포럼을 주최한 민병덕 의원은 “코스닥 시장은 벤처·스타트업의 성장과 회수를 뒷받침해 온 핵심 자본시장으로, 우리 경제의 혁신 생태계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자본시장 구조 개편과 맞물려 코스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혁신 기업의 스케일업과 회수까지 이어지는 성장사다리를 강화하기 위한 정교한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벤처기업협회 이정민 사무총장은 “코스닥이 혁신기업의 최종 성장·회수 시장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획일적인 기준과 규제를 넘어 기업 특성을 반영한 정교한 시장 운영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사무총장은 이어, “코스닥 개혁의 핵심은 인위적인 시장 구분이나 단순한 규제 강화가 아니라”며, “단순 재무지표 중심의 시장 운영에서 벗어나 기업의 성장성과 기술성을 반영한 ‘책임형 상장 구조’와 장기자금 확충, 코스닥의 독립적 성장 시장 정립 통해 시장 기능을 복원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김재원 의장은 “스케일업 단계 벤처·스타트업이 상장 심사 지연 및 행정 부담, PER 중심의 공모가 산정 관행 등으로 자금조달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장은 이에, “기술특례 상장 개혁 및 심사 절차 개선, PER 중심 관행 탈피와 같은 기업가치 산정 개선, 복수의결권 제도 개선 등 기업 성장 단계에 맞는 제도 정비와 함께 회수 경로 다양화가 필요 하다”고 언급했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 강재원 연구위원은 “벤처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코스닥과 코넥스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혁신기업이 성장 단계별로 적합한 자본시장 경로를 밟을 수 있도록 시장 간 연계 설계를 정교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강 연구위원은  이어 “코넥스 시장이 단순한 경유지가 아니라 초기 성장기업의 인큐베이팅 기능을 수행하고, 코스닥이 혁신기업의 본격적인 성장시장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장기자금 유입 확대와 시장 기능별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종합토론에서는 코스닥 상장기업, 상장준비기업, 벤처투자기관, 정책연구기관, 금융당국이 함께 참여해 코스닥 시장 개편 방향과 보완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토론자들은 코스닥이 혁신기업의 성장시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상장·퇴출 제도의 정교화, 시장 유동성 확충, 장기투자 기반 확대, 코넥스–코스닥–코스피로 이어지는 성장사다리의 합리적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아울러 정부의 자본시장 제도 개편 과정에서 혁신기업과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는 점도 함께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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