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0일 오전 11시 3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im뱅크 주가가 지난 종가 16,800원 대비 620원(3.69%) 상승한 17,4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는 16,800원이었으며 고가는 17,480원, 저가는 16,800원을 기록했다. 현재가는 고가에 근접한 17,420원에 형성되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680원이었다. 거래량은 252,719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43억 9,200만 원을 나타냈다.
im뱅크는 시가총액 2조 7,981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76위에 위치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7.36배로, 동일업종 PER인 9.04배와 비교해 낮은 수준을 보인다. 이는 상대적으로 im뱅크의 가치가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배당수익률은 4.02%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im뱅크 보유율을 나타내는 외국인 소진율은 44.64%를 기록하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0.94% 상승하는 가운데 im뱅크는 이보다 높은 3.69%의 상승률을 보이며 시장의 흐름과 차별화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거래일 im뱅크는 16,630원에 시작하여 17,000원의 고가와 16,500원의 저가를 기록한 후 16,800원에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543,331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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