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서울 을지로 본점 전경사진 (출처: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지난 24일 신용보증기금(신보)과 협약을 체결, 기술력이 우수한 초기 창업기업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에 총 5000억 원 규모로 금융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이 75억원을 출연하면 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선정 기업에 5000억원 규모의 협약 보증을 공급한다.
또 기업은행은 신보 보증서 발급 기업에 최대 1.5%포인트의 금리 인하와 함께 0.5%포인트 보증료 우대 등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그간 기업은행은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으로 올 3월까지 1264개의 기업을 지원했다. 신보는 ‘리틀펭귄-퍼스트펭귄-혁신아이콘’으로 대표되는 스타트업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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