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상 HS효성 부회장(가운데)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테크텍스틸 2026 행사장에서 열린 'HS효성나이트'에서 참석자 및 임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HS효성) / 2026.04.22
HS효성첨단소재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산업용 소재 전시회 '테크텍스틸(Techtextil) 2026'에 참가해 탄소섬유·아라미드 등 슈퍼섬유 전 라인업과 리사이클링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HS효성첨단소재는 자체 개발 탄소섬유 브랜드 '탄(TANSOME®)'의 드론·수소 고압용기 적용 사례와 고온·고강도 아라미드 브랜드 '알켁스(ALKEX®)'의 방산·통신 분야 활용 기술을 공개했다. 또 이번 전시 핵심 테마인 '순환 경제'에 맞춰 재활용 폴리에스터(PET) 타이어코드와 폐 안전벨트를 절단·재생해 신품으로 되살리는 '순환 재생 시스템'도 함께 소개했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전시 이틀째인 22일 저녁 오토리브(Autoliv)·ZF·컨티넨탈(Continental) 등 글로벌 파트너사 관계자 130여 명을 초청한 'HS효성나이트' 만찬 행사를 직접 주관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2003년부터 테크텍스틸에 빠짐없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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